<?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youth &#8211; News&amp;Youth</title>
	<atom:link href="https://newsnyouth.com/%EC%A0%80%EC%9E%A5%EC%86%8C/author/youth/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nyouth.com</link>
	<description>MZ세대와의 공감을 위하여</description>
	<lastBuildDate>Sat, 15 Aug 2026 14:57:45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
	hourly	</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
	1	</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7.1</generator>

<image>
	<url>https://newsnyouth.com/wp-content/uploads/2022/10/cropped-pavicon1-32x32.png</url>
	<title>youth &#8211; News&amp;Youth</title>
	<link>https://newsnyouth.com</link>
	<width>32</width>
	<height>32</height>
</image> 
	<item>
		<title>제81주년 광복 기념 전시로 만나는 백산기념관</title>
		<link>https://newsnyouth.com/저장소/753</link>
		
		<dc:creator><![CDATA[youth]]></dc:creator>
		<pubDate>Sat, 15 Aug 2026 01:05:04 +0000</pubDate>
				<category><![CDATA[데스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nyouth.com/?p=753</guid>

					<description><![CDATA[&#8220;부산 독립운동의 기억을 걷다&#8221; _ 백산기념관 부산광역시 중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오는 8월 14일(금)부터 9월 30일(수)까지 백산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부산 독립운동의 기억을 걷다’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일제강점기 당시 부산에서 펼쳐진 독립운동의 역사와 광복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되었다.전시에서는 일제강점기 부산의 모습과 박차정 지사 등 부산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다채롭게 조명한다. 당시의 사진과 기록을 통해 조국의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8220;<strong>부산 독립운동의 기억을 걷다</strong>&#8221; _ 백산기념관</p>



<p class="wp-block-paragraph">부산광역시 중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오는 8월 14일(금)부터 9월 30일(수)까지 백산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부산 독립운동의 기억을 걷다’를 개최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354" height="500" src="https://newsnyouth.com/wp-content/uploads/2026/08/RPR20260811007700353_01_i_P4.jpg" alt="" class="wp-image-755" srcset="https://newsnyouth.com/wp-content/uploads/2026/08/RPR20260811007700353_01_i_P4.jpg 354w, https://newsnyouth.com/wp-content/uploads/2026/08/RPR20260811007700353_01_i_P4-212x300.jpg 212w" sizes="(max-width: 354px) 100vw, 354px" /></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특별전은 일제강점기 당시 부산에서 펼쳐진 독립운동의 역사와 광복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되었다.<br>전시에서는 일제강점기 부산의 모습과 박차정 지사 등 부산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다채롭게 조명한다. 당시의 사진과 기록을 통해 조국의 자유를 위해 헌신했던 영웅들의 숨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잊혀가는 민족의 역사적 기억을 되살리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특히 전시가 열리는 ‘백산기념관’은 광복 50주년 기념사업으로 백산 안희제(1885~1943) 선생의 유업과 항일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곳이다. 안희제 선생은 1914년 백산상회를 설립·운영하며 독립운동 자금을 마련했고, 1919년 이를 백산무역주식회사로 확장하여 대한민국 상해 임시정부와 국내외 독립운동 단체에 활동 자금을 지원했다. 또한 독립운동가들의 상호 연계 구축에 심혈을 기울여 국내 항일 독립운동의 중요한 거점으로 활용했던 만큼, 기념관은 선생의 애국심을 길러 후세에 그 뜻을 전하는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768" src="https://newsnyouth.com/wp-content/uploads/2026/08/20230831_104535-1024x768.jpg" alt="" class="wp-image-756" srcset="https://newsnyouth.com/wp-content/uploads/2026/08/20230831_104535-1024x768.jpg 1024w, https://newsnyouth.com/wp-content/uploads/2026/08/20230831_104535-300x225.jpg 300w, https://newsnyouth.com/wp-content/uploads/2026/08/20230831_104535-768x576.jpg 768w, https://newsnyouth.com/wp-content/uploads/2026/08/20230831_104535-1536x1152.jpg 1536w, https://newsnyouth.com/wp-content/uploads/2026/08/20230831_104535-2048x1536.jpg 2048w, https://newsnyouth.com/wp-content/uploads/2026/08/20230831_104535-136x102.jpg 136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특별전은 백산기념관 기획전시실(부산 중구 백산길 11)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일요일 및 광복절 당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하므로 방문 시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학교와 마을이 함께 키우는 미래… 사하희망교육지구, ‘2026 여름방학 마을학교’ 본격 운영</title>
		<link>https://newsnyouth.com/저장소/710</link>
		
		<dc:creator><![CDATA[youth]]></dc:creator>
		<pubDate>Fri, 10 Jul 2026 02:24:46 +0000</pubDate>
				<category><![CDATA[데스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nyouth.com/?p=710</guid>

					<description><![CDATA[부산 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지원과와 사하구 지역 마을교육공동체가 협력하여 관내 초등학생들을 위한 ‘2026학년도 여름방학 마을학교’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여름방학 마을학교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사하구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교재 및 재료비가 전액 무료로 지원되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교육지구는 부산시교육청과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부산 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지원과와 사하구 지역 마을교육공동체가 협력하여 관내 초등학생들을 위한 ‘2026학년도 여름방학 마을학교’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여름방학 마을학교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사하구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교재 및 재료비가 전액 무료로 지원되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희망교육지구는 부산시교육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약을 통해 지역과 학교가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여 공교육 발전과 지역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 지정한 지역이다. 지난 2018년 최초 지정되어 올해로 9년 차를 맞이한 사하구는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기반으로 지역 사회와 연계해 교육 균형 발전과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해 왔다. 마을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조직함으로써 지역 교육력을 높이는 허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고니, 푸름, 하나우리, 달그락, 너나들이, 모래톱작은도서관 등 총 6개의 마을교육공동체 및 동거버넌스 단체가 참여해 각 공동체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수업을 선보인다. 하단복합센터, 사하구 제2청사, 까치마을 행복센터, 관내 초등학교 등 친숙한 거점 공간에서 진행되며, 초등 문해력 및 역사 골든벨(하나우리), 가치같이 환경공예(푸름), 우리마을 리포터 활동(달그락), 자개·라탄 공예(너나들이), 스토리텔링 수학·국어(모래톱작은도서관) 등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기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이 마련되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마을학교 신청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QR코드와 웹 링크를 통해 학생 개별 신청으로 진행되었으며, 선착순 마감 방식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13일 개별 문자 알림 및 학교 공문을 통해 발송된다. 단, 유의사항으로 타 공동체와의 중복 신청은 불가하며 신청 후 부득이한 사유 없이 신청 취소를 하거나 무단결석할 경우, 다가오는 겨울방학 마을학교 신청이 제한될 수 있어 참가 학생들의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참여가 요구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하나우리 마을교육공동체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여름방학 마을학교 프로그램을 위해 소중한 교육 공간을 아낌없이 내어준 사하초등학교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학교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게 된 만큼, 사하희망교육지구의 취지를 살려 지역 아이들에게 더 가치 있고 유익한 교육 생태계를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lass="wp-block-paragraph">2026.07.10</p>



<p class="wp-block-paragraph"></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2026년 부산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5~6월 추진동향’ 발표</title>
		<link>https://newsnyouth.com/저장소/714</link>
		
		<dc:creator><![CDATA[youth]]></dc:creator>
		<pubDate>Thu, 02 Jul 2026 02:50:56 +0000</pubDate>
				<category><![CDATA[데스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nyouth.com/?p=714</guid>

					<description><![CDATA[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은 시민의 민주적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부산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5~6월 추진동향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민주주의의 가치를 직접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15개 기관·단체에서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특히 민주사회 발전에 필요한 시민의 자질과 소양을 체계적으로 기르고, 이를 실제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br>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은 시민의 민주적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부산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5~6월 추진동향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민주주의의 가치를 직접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15개 기관·단체에서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특히 민주사회 발전에 필요한 시민의 자질과 소양을 체계적으로 기르고, 이를 실제 행동으로 연결할 수 있는 탄탄한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br>2026년 부산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은 다양한 계층과 현대 사회의 다채로운 주제를 폭넓게 반영하고 있다. 세부 영역으로는 평화·세계시민을 비롯해 기후·환경, 인권·성평등, AI·디지털 시민성, 공동체 참여, 포용과 다양성 등이 있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민주적 가치를 체득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구성으로 기획되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관은 지역사회 현안 연계형 6개와 생활 속 참여형 9개 등 총 15개 기관으로, 총 7,000만 원 규모의 예산 지원을 바탕으로 활발한 교육을 전개 중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br>이번 5~6월 과정은 특히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삶 속에서 경험하고, 지역 문제를 공동체 안에서 함께 고민하며 실천하는 과정에 중점을 두었다. 이 중 비영리민간단체 ‘하나우리’가 주관한 ‘부산의 역사를 말하는 선배 시민 학교’ 프로그램은 지난 6월 12일 ‘평화를 기억하는 도시, 부산’을 주제로 7회차 현장탐방 활동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모집 인원 15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탐방은 유엔기념공원과 유엔평화기념관을 직접 방문하여 평화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생생하게 되짚어보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br>탐방에 참여한 시민들은 전쟁의 아픔을 돌아보고 세계 평화 허브 도시로서의 부산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시민은 “유엔기념공원을 둘러보며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고, 앞으로도 평화의 의미를 잊지 않겠다”며 소회를 전했다. 또 다른 시민은 “과거 유엔묘지로만 알고 있던 곳이 유용한 역사·평화 교육 현장으로 새롭게 다가왔다”라며, “특히 리처드 위트컴 장군의 헌신과 희생정신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던 만큼, 자녀 및 손주들과 꼭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진흥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민주주의의 가치와 참여 역량을 체득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교육을 통해 더 따뜻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p>



<p class="wp-block-paragraph">2026.07.02</p>



<p class="wp-block-paragraph"></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우리의 내일을 바꾸는 한 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온다!</title>
		<link>https://newsnyouth.com/저장소/722</link>
		
		<dc:creator><![CDATA[youth]]></dc:creator>
		<pubDate>Sat, 30 May 2026 03:33:37 +0000</pubDate>
				<category><![CDATA[데스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nyouth.com/?p=722</guid>

					<description><![CDATA[[어린이·청소년 뉴스] 오는 2026년 6월 3일 수요일, 우리 동네를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8216;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8217;가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됩니다. 어제와 오늘(5월 29일~30일)은 본 선거일에 투표하기 어려운 어른들이 미리 투표할 수 있는 &#8216;사전투표&#8217;가 활발히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도의 지사, 구·시·군의 장, 그리고 우리 지역의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과 지역 의원들을 한 번에 선출하는 아주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어린이·청소년 뉴스] </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br>오는 2026년 6월 3일 수요일, 우리 동네를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8216;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8217;가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됩니다. 어제와 오늘(5월 29일~30일)은 본 선거일에 투표하기 어려운 어른들이 미리 투표할 수 있는 &#8216;사전투표&#8217;가 활발히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도의 지사, 구·시·군의 장, 그리고 우리 지역의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과 지역 의원들을 한 번에 선출하는 아주 중요한 날입니다. 학생 여러분의 부모님과 이웃 등 만 18세 이상의 멋진 어른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로 향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br>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선거는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는 나라의 가장 높은 책임자인 대통령을 뽑는 <strong>&#8216;대통령 선거&#8217;</strong>이고, 둘째는 우리 지역을 대표해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을 뽑는 <strong>&#8216;국회의원 선거&#8217;</strong>입니다. 마지막 셋째가 바로 이번에 열리는 <strong>&#8216;지방선거&#8217;</strong>입니다. 지방선거는 우리 동네의 살림을 맡아줄 사람들을 뽑는 선거입니다. 우리가 매일 다니는 학교의 환경을 개선해 줄 교육감부터, 동네 공원을 만들고 도로를 정비해 주는 지역 자치단체장과 의원들을 우리 손으로 직접 고르는 &#8216;풀뿌리 민주주의&#8217;의 축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br>그렇다면 어른들은 왜 귀찮음을 무릅쓰고 모두 투표에 참여해야 할까요? 선거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이 주인의 권리를 드러내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8220;나 하나쯤 안 해도 되겠지&#8221;라는 생각으로 투표를 하지 않는다면, 우리 동네와 학교가 나쁜 방향으로 변하더라도 의견을 낼 수 없게 됩니다. 투표에 참여하는 것은 단순히 한 사람을 고르는 일을 넘어, &#8220;우리 동네를 더 안전하고 행복한 곳으로 만들어 주세요&#8221;라고 외치는 소중한 약속과 같습니다. 어른들의 올바른 투표 한 표가 모여 결국 우리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는 미래를 만듭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br>선거일인 6월 3일은 단순히 학교를 쉬는 휴일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뜻깊은 날입니다. 비록 초등학생과 중학생 여러분은 아직 투표권이 없지만, 부모님의 손을 잡고 함께 투표소를 방문해 민주주의의 현장을 직접 눈으로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집으로 배달된 선거 공보물을 부모님과 함께 읽으며 어떤 후보가 우리 동네를 위해 좋은 약속을 했는지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우리 동네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부모님과 주변 어른들에게 &#8220;6월 3일, 우리 동네를 위해 꼭 투표해 주세요!&#8221;라고 당당하게 참여를 독려해 봅시다.</p>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기사 작성일자: 2026.05.30</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부산시 서구·사하구,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안내… 지역별 차등 지급</title>
		<link>https://newsnyouth.com/저장소/738</link>
		
		<dc:creator><![CDATA[youth]]></dc:creator>
		<pubDate>Sun, 12 Apr 2026 08:43:45 +0000</pubDate>
				<category><![CDATA[데스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nyouth.com/?p=738</guid>

					<description><![CDATA[정부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서민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취약계층 대상의 1차 지급에 이어,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한 2차 신청·지급이 오는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지원금은 거주 지역에 따라 지급액이 다르다. 비수도권 일반 지역인 부산 사하구 주민(소득하위 70%)은 1인당 15만 원을 받는다. 반면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인 부산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정부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서민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취약계층 대상의 1차 지급에 이어,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한 2차 신청·지급이 오는 7월 3일까지 진행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지원금은 거주 지역에 따라 지급액이 다르다. 비수도권 일반 지역인 <strong>부산 사하구</strong> 주민(소득하위 70%)은 <strong>1인당 15만 원</strong>을 받는다. 반면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인 <strong>부산 서구</strong> 주민은 <strong>1인당 20만 원</strong>을 지원받는다. 취약계층(기초수급자 60만 원, 차상위 50만 원)은 지역 구분 없이 동일하게 지급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신청은 온라인(카드사 홈페이지·앱, 지역사랑상품권 앱)과 오프라인(주민센터, 제휴 은행) 모두 가능하다. 혼잡을 막기 위해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순이며, 금요일은 1차의 경우 요일제 해제, 2차는 (5·0)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720" height="132" src="https://newsnyouth.com/wp-content/uploads/2026/07/sfsd1.jpg" alt="" class="wp-image-739" srcset="https://newsnyouth.com/wp-content/uploads/2026/07/sfsd1.jpg 720w, https://newsnyouth.com/wp-content/uploads/2026/07/sfsd1-300x55.jpg 300w" sizes="(max-width: 720px) 100vw, 720px" /></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해 주소지 관할 지역 내에서 쓸 수 있다. 유흥·사행 업종을 제외한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strong>사용 기한은 2026년 8월 31일(월)까지</strong>이며, 남은 잔액은 자동 소멸하므로 기한 내에 모두 사용해야 한다. </p>



<p class="wp-block-paragraph">2026.04.12</p>



<p class="wp-block-paragraph"></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
